일본, 아시아 S-SBR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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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R, 2014년까지 19만톤으로 증설 … 저연비 타이어용 부족 심화 JSR은 2014년까지 S-SBR(Solution-Polymerized Styrene Butadiene Rubber) 생산능력을 19만톤으로 약 3배 확대할 계획이다.친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신흥국에서도 저연비 타이어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 S-SBR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원료 부타디엔(Butadiene)의 공급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수년 전부터 S-SBR의 증설을 검토한 끝에 아시아 지역에 신규 플랜트를 건설키로 결정했다. 생산규모는 5만-10만톤이며 합작사업을 추진할 가능성도 나타나고 있다. JSR은 S-SBR 중에서도 타이어의 회전저항이 적은 고급 그레이드로 차별화를 도모하고 있다. 수요 증가에 대응해 증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Mie의 Yokkaichi 플랜트의 생산능력도 2011년 11월까지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여기에 Dow Chemical의 독일 플랜트 인수물량 3만톤을 포함하면 S-SBR 생산능력이 9만톤에 달하게 된다. 세계 S-SBR 수요는 2014년 100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으로 일본의 대형 화학기업들이 앞 다투어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Zeon도 아시아 지역에 신규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으며 Sumitomo Chemical과 Asahi Kasei Chemicals도 각각 싱가폴에 4만톤, 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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