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G, 4000-6000달러로 폭등
|
2011년 들어 2-3배 올라 … Dow 증설 이후 안정 가능성 TMG 가격이 2011년 들어 kg당 4000-6000달러로 2-3배 가량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TMG(Trimethy Gallium)는 LED(Light Emitting Diode)의 핵심소재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만성적인 수급타이트가 이어지고 있다. 2010년 3/4분기에는 일시적인 Shortage가 발생했으며 2011년 들어서는 2010년 하반기에 비해 2-3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TMG 시장은 Dow Chemical, Sigma-Aldrich, AkzoNobel 3사가 과점하고 있다. 국내시장은 2010년 12월 레이크LED가 24톤 공장을 가동했고, 유피케미칼이 30톤 공장을 2011년 말 완공할 예정이어서 국산화의 발판이 마련됐다. 여기에 Dow Chemical이 천안 소재 신규라인 증설에 들어가 2/4분기 이후에 60톤 가량을 국내시장에 공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수급타이트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Dow Chemical이 미국 외에 TMG 생산라인을 구축한 것은 한국이 처음으로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50%를 차지하는 국내시장의 중요성을 고려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Dow Chemical의 신규라인 증설을 완료한 시점까지 가격상승세가 계속될 것”이라며 “그러나 2/4분기 이후에는 수급이 안정돼 3500달러 수준으로 안정세에 접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성소현 기자> <화학저널 2010/02/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레이크엘이디, LED용 TMG 국산화 | 2010-11-01 | ||
| [첨가제] Albemarle, 여수에 TMG 공장 건설 | 2010-09-30 | ||
| [무기화학/CA] Dow, LED용 TMG 천안공장 신설 | 2010-08-1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Mitsubishi, PTMG 2만톤 증설 | 1999-08-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