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xess, CPL 생산능력 10% 확대
|
Lanxess가 자동차 경량화 소재 생산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주요 원료인 카 프로락탐(Caprolactam) 생산능력을 10% 확대한다. Lanxess는 자동차 경량화 소재인 EP(Engineering Plastic)의 주요 원료인 CPL 증설에 3500만유로(약 500억원)를 투입해 벨기에 Antwerp 플랜트를 20만톤에서 10% 확대할 계획이다. CPL은 EP의 주 원료로, EP는 금속 대신 자동차부품에 적용하면 경량화 및 안전성 향상은 물론 연비 절감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중국, 인디아를 중심으로 세계 EP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자동차 1대당 플래스틱 소재 사용비중이 2020년까지 연평균 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2/2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롯데케미칼, LCPL 979억원에 매각 | 2025-02-19 | ||
| [아로마틱] 사이클로헥산, CPL과 함께 “철수” | 2024-01-04 | ||
| [합성섬유] CPL, 러시아가 우회수출 확대한다! | 2023-02-09 | ||
| [합성섬유] CPL, 고공행진 멈추고 하락세… | 2021-04-0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CPL, 카프로 생사가 불투명하다! | 2021-1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