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300달러 넘었으나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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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321달러로 30달러 올라 … 여천NCC 정전사고도 별무 에틸렌 가격은 2월25일 FOB Korea 톤당 1321달러로 3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원료코스트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Spot 수요가 그리 크지 않아 30달러 상승에 그쳤다. 특히, 여천NCC가 정전으로 No.1 에틸렌 85만7000톤 크래커의 가동을 일시 중단했음에도 아시아 Spot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에틸렌 생산 차질이 1만5000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러나 PE(Polyethylene)를 비롯한 에틸렌 유도제품의 마진이 크게 악화되고 있어 에틸렌 가격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다. 다만, 중국과 타이완의 석유화학기업들이 Spot 가격이 상승하기를 기다리며 공급을 늦추고 있다. 하지만, 에틸렌 수요처들이 더 이상 가격상승을 용인하지 않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1/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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