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신ㆍ재생에너지 수출 지원
|
2015년 수출액 400억달러로 … 프로젝트 발굴에 전문가 연수도 정부가 신ㆍ재생 에너지 수출을 적극 지원해 2015년 수출액을 400억달러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지식경제부는 2011년 신ㆍ재생 에너지 해외진출 지원 사업계획을 3월3일 공고했다. 2011년 태양광, 풍력 등 급성장하는 세계 신ㆍ재생 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90억원을 투입해 수출을 지원함으로써 2015년 관련수출 400억달러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 신ㆍ재생 에너지 해외진출 지원 사업은 해외시장 조사 및 잠재 프로젝트 발굴, 전문가 해외연수 등 7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부는 세부 사업을 통해 관련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경부는 중소기업이 취약한 수출금융, 수출업무 절차, 해외시장 정보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신재생에너지 해외진출지원센터>를 신재생에너지협회에 구축하기로 했다. 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방법 등은 지경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4월4일까지 신재생에너지센터나 신재생에너지협회에 신청하면 된다. 지경부는 사업 설명회를 4월8일 오후 3시 양재동 AT센터에서 가질 예정이다. <화학저널 2011/03/0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정부, 2026년 앞두고 탄소중립 전략 강화 | 2025-12-24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정부가 구조개편 지원책 마련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이제 정부 차례로 넘어왔다! | 2025-12-19 | ||
| [기술/특허] 정부, CCU・신재생에너지에 1531억원 투입 | 2025-12-17 | ||
| [산업정책] 정부, 나프타용 원유에 연중 할당관세 적용 | 2025-12-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