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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시장이 전방산업의 호조에 힘입어 2009년 이후 뚜렷한 회복 기조를 나타내고 있다. 전자용 화학제품의 정밀화가 추진되는 가운데 봉지재, 석영유리, 특수가스 등 반도체용 시장이 되살아나고 있다. Target 시장 1000억엔 회복 Spattering Target은 2010년 출하액이 1000억엔을 웃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09년 봄부터 반도체 및 FPD(Flat Panel Display) 시장이 급격히 회복됐기 때문이다. 반도체 시황이 회복되는 가운데 디바이스 생산기업들이 Foundry의 Fabless화를 추진하고 있어 수요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FPD 시장도 박막형 TV, i-Pad 등 타블렛 PC의 수요 증가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세계 투명도전막용 ITO(Indium Tin Oxide) Target 시장규모는 2010년 상반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원료 인듐 가격도 2010년 4월 kg당 650달러로 강세를 나타냈다. 배선ㆍ전극용 Target 수요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고응답성 및 입체영상(3D)의 신기술을 탑재한 FPD가 등장하면서 소재의 재검토가 추진되고 있으며 투명산화물 반도체층 등 신규수요도 발생하고 있다. 기록미디어용은 하드디스크 수요 증가로 20%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광디스크용은 10% 감소한 가운데 BD(Blue-Ray Disc) 수요가 2배 가까이 증가함에 따라 PC의 BD 드라이브 탑재 등을 배경으로 관련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순도약품, 신제품 개발 활발 전자관련 화학제품의 정밀화가 추진되고 있다. 반도체 프로세스가 32나노미터로 전환되고 20나노미터대로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신소재 개발도 주목받고 있다. 프린트 배선판 주변이나 실장계의 정밀화 요구도 높아지고 있으며 희소금속 대책, 해외시장 개척, 친환경 대응도 해결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ADEKA는 한국의 대형 반도체 생산기업과 공동으로 첨단 프로세스용 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국내에 첨단소재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해 가동을 개시했다. 또한 반도체 제조기술이나 생산 효율성 향상을 위해 미국의 연구개발기관 <SEMATECH> 및 벨기에 Microelectronics 연구개발기관 <IMEC>의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일본의 전자소재 생산기업들은 중국 등 아시아 시장 개척을 통해 내수 시장의 부진을 상쇄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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