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협력기업 현금결제 5조원 돌파
|
화학뉴스 2011.03.28
LG그룹의 협력기업 현금결제 규모가 3월까지 5조원을 넘어서는 등 동반성장 성과가 속속 가시화되고 있다.
LG그룹은 LG전자와 화학, 디스플레이, 이노텍 등 주력 4사의 협력기업 거래대금 현금결제 규모가 3월까지 5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4사는 2010년 9월부터 동반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1100여개 협력사와 거래대금을 100% 현금결제하고 있다. 4사 이외에 계열사도 협력기업 거래대금에 대한 현금결제 비율을 확대하고, 1차가 2차 협력기업에 대금을 지급할 때에도 현금결제 비중을 늘리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 2010년 9월 신설한 LG동반성장펀드에 대한 대출 신청도 크게 늘어 모두 300여사에 대해 1700억원의 대출이 진행됐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2차전지, 삼성SDI·LG엔솔·L&F 반등 실패 | 2026-01-07 | ||
| [배터리] LG엔솔, ESS용 LFP 배터리 안전성 강화 | 2026-01-07 | ||
| [EP/컴파운딩] LG‧금호, 유럽 ABS 반덤핑 타격 우려된다! | 2026-01-07 | ||
| [배터리] LG엔솔, 한전 계통 안정화 사업에 ESS 공급 | 2026-01-06 | ||
| [화학경영] LG엔솔, 수요기업 가치 실현에 역량 집중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