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가격·물량계약 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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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ylene Glycol 가격을 두고 메이커들과 수요기업간 신경전이 한창이다. EG 가격은 96년 3/4분기 FE Asia 기준 톤당 500달러의 바닥세에서 97년 1/4분기 560달러, 2/4분기 600달러로 지속적인 상승세가 이어졌고 3/4분기에는 700달러까지 폭등했다. UCC 등 EG 메이커들은 4/4분기 가격으로 730달러를 제시했으나 Polyester 메이커들이 경악, 700달러로 하향 조정됐다. 이것은 EG 신증설 플랜트의 대부분이 97년 하반기부터 가동, Polyester의 대규모 신증설로 인한 수요증가율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Polyester 메이커들이 채산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동률을 유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표, 그래프: | 세계 EG 신증설 현황 | EG 계약가격 추이 | <화학저널 199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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