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폴리올레핀 대폭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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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이어 한국·타이 등 동남아지역에서 폴리올레핀 감산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 메이커들은 98년 1/4분기 중 감산폭을 크게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타이·인도네시아 메이커들도 운영자금 조달난과 원료 확보난 문제를 안고 있어 감산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따라 98년 아시아 전체의 PP 감산폭은 180만∼200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일본에서는 아시아지역의 폴리올레핀 감산움직임이 확산될 경우 제품의 국제시황과 원료인 나프타 가격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현대석유화학은 이미 HDPE/LLDPE 16만톤 및 PP 2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50∼60%대로 떨어뜨리고 있다. 또 SK는 10%수준, 한화종합화학도 20%수준의 감산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한유화는 PP 및 HDPE 4계열 35만톤 설비 중 2계열을 HDPE로 전환하고 대폭적인 감산에 들어갔다. 표, 그래프: 없 | <화학저널 1998/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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