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gor, 유럽이냐 세계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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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와 Hoechst의 50대50 PP 합작기업 Targor가 유럽 최대 PP 메이커에 머물것인지 세계적인 기업으로 확장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 Targor는 생산능력 150만톤의 유럽 최대 PP 메이커로 97년10월 메탈로센계 PP 상업생산에 들어간 이후 Ludwigshafen 및 Knapsack에서 Metocene 상표로 생산하고 있다. 또 98년중반 가동 예정으로 Wesseling에 Novolen 프로세스를 채용하는 PP 22만5000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2001년 가동 예정으로 스페인 Tarragona에 동일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Targor는 증설과 함께 독일 Knapsack과 스페인 Tarragona의 Slurry 프로세스 PP 10만톤 플랜트 2기를 폐쇄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2001년까지 PP 총생산능력을 190만톤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다. BASF는 2001년이후 Hoechst가 보유하고 있는 Targor의 지분 50%를 인수할 예정이며, Targor는 Hoechst의 AUS, 칠레, 남아프리카 소재 PP 플랜트 지분을 인수, 세계화를 달성할 전망이다. <화학저널 1998/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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