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화학, 섬유용 계면활성제 수출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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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화학(대표 홍성길)은 IMF 한파로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던 내수영업이 위축조짐을 보임에 따라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설립한 현지법인을 통한 해외영업을 강화키로 했다. 이에 따라 연간 100억원에 달하는 전체 매출에서 「Monogen」 등 주력품목의 수출비중을 점차 확대, 98년 섬유용 계면활성제 500만달러 상당을 수출할 계획이다. 97년 수출규모는 350만달러였다. <화학저널 1998/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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