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온실가스 감축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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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뉴스 2011.06.02 에너지관리공단은 이태용 이사장이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관리 사업장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방문해 온실가스감축 현황을 점검하고 대안을 논의했다고 6월2일 밝혔다.현대제철 당진공장은 연간 2078만3000TOE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이다. 에너지관리공단은 5월부터 당진공장에서 에너지 손실요인을 발굴함으로써 에너지 절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태용 이사장은 현대제철의 환경 관련 실무자들에게 공장의 에너지 손실 요인을 발굴해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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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은 이태용 이사장이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관리 사업장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방문해 온실가스감축 현황을 점검하고 대안을 논의했다고 6월2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