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칼슘카바이드 생산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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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카바이드 생산기업이었던 현대종합금속이 98년2월 칼슘카바이드 사업을 전격 포기했다. 이에따라 현대종합금속과 함께 칼슘카바이드를 생산해왔던 태경산업만이 시장에 홀로남게 됐다. 현대종합금속(대표 정몽석)은 97년3월 사실상 공장 가동을 중단했고, 97년11월 재고물량이 소진할 때까지 사업종결을 비밀에 부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종합금속은 공장가동이 힘들게 되면 수입제품 공급으로 메이저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종합금속의 칼슘카바이드 사업 철수는 주수요처였던 현대중공업이 용접시 사용하던 칼슘카바이드를 가격이 저렴한 LPG로 전환한 것이 주원인이다. 또 원료인 코크스 가격이 환율상승에 따라 급등, 채산성이 악화돼 결국 사업종결을 결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칼슘카바이드 국내수요 추이 | 칼슘카바이드 수요구성비(1997) | <화학저널 1998/3/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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