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 EVA사업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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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화학의 EVA에멀젼 사업부가 미국의 Air Products에게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태영화학과 Air Products는 97년말부터 EVA에멀젼 사업부의 인수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으며, 98년3월까지는 Air Products 외 타사와는 일체 접촉을 갖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사업성 검토 및 인수조건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VA에멀젼 인수액은 350억~400억원 선에서 마지막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늦어도 3월말까지는 확정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인수조건에는 울산의 EVA에멀젼 공장부지와 근로자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태영화학은 93년 139억원을 투자, EVA에멀젼 사업을 시작했으나 93년 12억원, 94년 53억원, 95년 67억원, 96년 39억원, 97년 20억원 등 192억원의 적자를 냈다. 누적적자와 그룹내의 구조조정 방침에 따라 EVA에멀젼 사업부의 매각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EVA에멀젼 생산능력 현황 | <화학저널 1998/3/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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