揚子, 에틸렌 125만톤 증설
|
揚子石油化工股分有限公司는 2010년까지 에틸렌 생산능력 65만톤, 합성수지 40만톤을 신증설하고, BASF와 합작으로 에틸렌 60만톤 플랜트를 건설, 2003년 완공할 예정이다. 揚子는 에틸렌 40만톤, Aromatic 85만톤, 정유 650만톤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석유화학기업으로 38개의 석유화학제품 총 생산능력이 400만톤에 달하고 있다.<中國化工市場快詢 98/18> <화학저널 1998/7/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