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MA, 채산성 악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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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MMA 수출가는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따라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수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PMMA 메이커들의 채산성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MMA 가격은 97년 1/4분기 LG MMA의 공장트러블로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환율급등 이후 큰폭으로 인상됐다. 98년1월 수입제품 가격은 톤당 280만원으로 97년11월 대비 55% 인상됐고, 국산은 240만원으로 76% 올랐다. 이에반해 PMMA 수출가는 98년2월 도착도 기준 톤당 1500달러 내외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어, PMMA 생산기업들의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다. 내수판매가는 환율인상분을 반영, 98년1월 kg당 2700~3700원으로 97년12월 대비 1000원 인상됐다. 표, 그래프 : | PMMA 수급동향 | <화학저널 1998/7/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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