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브레인, 대기업 격전장으로 부상
|
웅진 이어 코오롱ㆍ제일모직ㆍLG전자 경쟁 … 원천소재 기술은 부족 화학저널 2011.10.03
멤브레인(Membrane)이 수처리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멤브레인은 2009년 7월 상수도법이 개정되면서 수요가 늘고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수처리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세계적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수처리 방식이 기존의 화학처리나 증류방식에서 멤브레인 방식으로 대체되고 있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환경부가 3조4609억원에 달하는 물산업 육성전략을 통해 담수화, 하수처리 등 멤브레인 여과 소재 개발 및 원천기술 개발에 2020년까지 687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어서 국내 멤브레인 시장 확대가 확실시되고 있다. 수처리 시장은 최고의 멤브레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웅진케미칼이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코오롱, 제일모직도 수처리 사업에 진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웅진케미칼은 1994년 국내 최초로 역삼투 멤브레인(RO) 생산에 성공한 이후 꾸준히 시장을 넓혀 세계시장 점유율 4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석유화학, 대기업도 못 버텼다! | 2025-05-16 | ||
| [환경화학] 세프라텍, 멤브레인 일관생산 강화 | 2024-07-10 | ||
| [환경화학] LG화학, 사우디 RO멤브레인 확대 | 2024-05-0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기업활력법, 대기업으로 지원범위 확대 석유화학, 재편 탄력 “기대” | 2024-11-08 | ||
| [환경화학] CCUS, 멤브레인 분리막 수요 증가 | 2024-05-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