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12달러대 급상승
|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6월24일 석유 생산량을 하루 135만5000배럴씩 감산하기로 합의한 이후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OPEC 사무국은 6월말 OPEC의 원유가격이 배럴당 평균 11.50달러로 전주보다 평균 95센트 올랐다고 6월29일 밝혔다. OPEC은 원유가를 배럴당 21달러로 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1년전 OPEC 원유가격은 배럴당 18달러에 달했으나 공급과잉, 전세계적 이상난동으로 인한 수요감소, 아시아지역 경제위기 등으로 폭락했다. 이번 감산 합의량은 예상했던 80만b/d보다 두배 가까운 것으로 98년3월의 리야드 감산 합의 때보다 영향력이 크다. 이에따라 OPEC이 98년 합의한 총 감산규모는 260만b/d로 늘어났고, 러시아·멕시코 등 비OPEC 산유국의 감산분까지 포함하면 310만b/d에 이른다. 표, 그래프 : | OPEC 회원국의 산유량 | OPEC의 산유량(1998) | <화학저널 1998/7/2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영향으로 상승 | 2026-0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아로마틱] 톨루엔, 국제유가 하락에 거래 절벽 “휘청” | 2025-12-2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베네주엘라 봉쇄 압박 “급등” | 2025-12-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