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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및 인간 복제 가능성이 Biotech 발전에 대한 우려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유전공학의 발전으로 살충제가 필요없는 감자, 제조체에 면역성을 가진 대두유, 특성이 보강된 토마토 생산이 일상화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작물은 농업혁명이라는 점 외에도 농화학분문이 겪게될 일대변혁의 전조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Monsanto, AgrEvo, Zeneca, Dow AgroSciences 등 새로운 생명과학 기업들은 유전적으로 질병 및 병충해에 강한 작물의 개발과 더불어 새로운 살충제를 개발, 높은 수익을 얻고 있다. 제초제 유전작물은 96년 미국에서 제초제에 면역성을 가진 대두유, 면화, 평지를 300만에이커에 재배한 이후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97년에는 유전작물 재배면적이 2000만에이커로 확대되었으며, 98년에는 다시 5400만에이커로 확대될 전망이다. 97년 미국에서는 내성이 있는 Glyphosate 대두유를 900만에이커 재배했으며, 98년에는 재배면적이 시장의 35%에 해당하는 2000만에이커로 확대될 전망이다. Hoechst와 Schering의 합작기업 AgrEvo는 내-Glufosinate Liberty Link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최대의 작물시장인 캐나다에서 평지 220만에이커를 재배했으며, 98년에는 재배면적을 전체 유전작물 재배면적의 2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 미국의 작물별 프리미엄(1997) | Biotech 작물 도입 | 미국의 제초제 시장전망 | 미국의 살충제 시장전망 | 세계 농화학 시장비중(1996) | Generic 및 신 농화학제품 개발비율 | 최근 상업화제품의 구조 | <화학저널 1998/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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