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반도체 공장 3곳 폐쇄
|
가격경쟁력 제고에 고부가가치 집중 … 8인치 웨이퍼 생산 확대 화학뉴스 2011.12.01
일본 도시바(Toshiba)가 반도체 공장 3곳을 폐쇄한다.
도시바는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일본의 반도체 공장 3곳을 폐쇄한 후 생산설비를 다른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11월30일 발표했다. 도시바는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고부가가치제품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며 “3곳의 생산에 집중하면서 6인치 웨이퍼의 생산을 줄이고 8인치 웨이퍼 생산 라인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시바는 2011년 4-9월 순이익이 18.5% 줄었고 영업이익 23.4%, 매출 5.5% 감소했으며, 엔고 현상과 일본 동북지방 대지진이 주요 원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세계적인 불경기로 수요가 감소하고 엔고 현상까지 겹쳐 타격을 입은 것으로 해석된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OCI, 전북대와 반도체 소재 협력 본격화 | 2026-10-08 | ||
| [산업정책] 중국, 화학‧반도체‧EV 과잉생산 멈춰라! | 2026-10-08 | ||
| [반도체소재] 미쓰비시케미칼, 대만서 반도체용 황산 증설 | 2026-10-07 | ||
| [신재생에너지] 폴리실리콘, 태양광→반도체로 트렌드 변화 | 2026-10-06 | ||
| [전자소재] 분리막, 반도체・AI 데이터센터용 수요 증가 | 2026-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