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성, 석유화학 파이프라인 개통
|
현대석유화학(대표 정몽혁)과 삼성종합화학(대표 유현식)이 충남 서산 석유화학단지내에 5.7km의 파이프라인 연결작업을 완료, 기초원료를 상호 교환한다. 양사는 7월16일 서산 석유화학단지에서 유분배관 개통식을 갖고 연간 에틸렌 7만톤, 벤젠 및 C4 유분 5만톤 등 원료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다. 양사 공장을 연결하는 파이프라인은 삼성이 4.2km, 현대가 1.5km를 각각 설치했으며 삼성 30억원, 현대 16억원 등 46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됐다. <화학저널 1998/7/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여수단지 금융지원 지연된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2026년 1월에는 회복하나? | 2025-12-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유기과산화물, 석유화학 불황에 동반 위축 글로벌 시장 개척으로 대응 | 2026-01-05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재편, 불합리한 구조조정 강제 석유화학 위상 추락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