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1억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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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소재 도장공장에서 … 2시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화학뉴스 2012.01.03
자동차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월2일 오후 11시18분경 경상남도 양산시 용당동에 있는 한 자동차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났을 당시 퇴근시간이 지나 공장 안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불길에 공장 내부 900여㎡와 자동차부품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5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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