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ca-Kemcor, PE 41만톤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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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의 Orica(ICI Australia)는 올레핀 및 Polyethylene(PE) 사업을 Exxon Chemical과 Mobil의 50대50 폴리올레핀 합작기업 Kemcor와 합병할 계획이다. 양사는 PE를 Botany와 Altona에서 생산하고 있는데, 총 생산능력이 41만톤(매출 4억3400만달러)에 달해 아시아 8위, 에틸렌은 총 생산능력이 48만5000톤으로 아시아 11위로 부상하게 된다. Kemcor는 Altona 소재 Polypropylene(PP) 4만5000톤 및 합성고무 4만톤 플랜트도 합병회사에 이양할 계획이다. 합병회사의 지분율은 Orica 47%, Exxon 26.5%, Mobil 26.5%로 결정됐다. <CW 98/06/03> <화학저널 1998/8/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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