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석유화학 2변전소 부지 양보
|
용연2변전소 건립부지 부곡동으로 … 2015년까지 15만4000V 건설 화학뉴스 2012.03.05
울산시는 석유화학공단에 전력을 추가로 공급하기 위한 용연2변전소 건립부지를 확정했다.
울산시는 한국전력공사, SK에너지 등과 협의해 용연2변전소 건립부지로 남구 부곡동 산11-8 일대를 선정했다고 3월5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전은 3800㎡에 반옥내형, 전압 15만4000V의 변전소를 2015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다. 한전은 2011년 12월 용연변전소의 설비 고장으로 울산석유화학공단에 입주한 SK에너지 등 10여개 석유화학기업에서 정전피해가 발생하자 전력 공급망을 추가로 확충하기 위해 용연2변전소 건립을 추진했다. 그러나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울산시가 나서 SK에너지의 석유화학제품 제조시설 증설 예정부지 일부를 제공하기로 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SK에너지, 담합 의혹에 부리나케 입장 발표 | 2026-10-08 | ||
| [화학경영] SK케미칼, 2030년 영업이익 3200억원 목표 | 2026-10-08 | ||
| [환경] SK・애경, 정부와 가습기살균제 배상 협력 | 2026-10-08 | ||
| [석유정제] SK에너지‧현대오일뱅크, 석유제품 담합 심판 | 2026-10-07 | ||
| [플래스틱] SK케미칼, 폐현수막 권역별 협력체계 구축 | 2026-10-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