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동부 투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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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동부 주정부는 풍부한 수자원, 저렴한 노동력 및 과학적 연구에 대한 관심 등 전통적인 장점들을 선전, 투자를 유인하고 있다. 조지아주는 고용비용이 미국 평균치보다 14%, 북동·중서부 주들보다는 20% 이상 저렴하다고 발표했다. 남동부의 각 주정부들은 incentive와 단순 중노동을 장점으로 내세워, 기업들의 투자유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으며, 이미 몇몇 유명 자동차기업 및 화학기업들의 프로젝트를 확보한 상태이다. <화학저널 1993/10/4·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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