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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ly 98년 국내 Acrylonitrile 생산능력은 동서석유화학 12만톤, 태광산업 25만톤 등 37만톤으로 96년대비 270% 증가했음. 이것은 97년 상반기 중 동서석유화학이 Debottlenecking을 통해 2만톤을 증설했고, 4월 태광산업이 대규모 플랜트를 완공했기 때문임. Demand 97년 국내수요는 32만9000톤으로 96년대비 4.1% 증가했고 98년에는 BASF의 ABS 증설로 3만톤 가량의 신규수요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일합섬 및 ABS 메이커들의 가동률 하락으로 정체상태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됨. Balance 96년까지 국내 AN 자급도는 30%에 불과했으나 태광산업의 신규 진입으로 98년부터는 2만톤 가량의 공급과잉으로 반전됨. 그러나 한일합섬, LG화학, 제일모직이 99년까지 BP Chemicals와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 수입규모가 8만톤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돼 수출부담은 11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표, 그래프 : | AN 수급밸런스(Korea) | AN 생산능력 현황(1998) | AN 수급동향(Korea) | AN 수급밸런스(World) | AN 및 원료 가격추이 | <화학저널 1998/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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