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con, 인디아 30만톤 크래커 40% 합작
|
Videocon International은 인디아 Kurtherthur 크래커 프로젝트에 참여키로 하고 지분 40%를 3500만달러에 인수했다. 생산능력은 에틸렌 30만톤, 프로필렌 15만톤, 부타디엔 5만톤, 벤젠 6만5000톤이다. 나머지 지분비율은 외국기업 40%, Karnataka State Industrial Investment & Development 4%, 공기업 16%를 예정하고 있다.<CW 98/07/29> <화학저널 1998/9/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관세 불발에 ‘직격탄’… | 2026-01-06 | ||
| [석유화학] LDPE, 성수기 실종된 인디아 쇼크에…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반도체약품, 미국 이어 인디아를 주목하라! | 2025-12-17 | ||
| [석유화학] LLDPE, 인디아 800달러 곧 무너질까? | 2025-12-15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최근 수년 내 최저치로 ‘급락’ | 2025-1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