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Metallocene 촉매기술 상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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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대표 성재갑)이 21세기 꿈의 촉매로 불리우는 Metallocene 촉매를 이용한 PE 상업생산에 성공했다. LG화학은 93년부터 200억원을 투자해 메탈로센 촉매기술 독자개발에 성공했으며, 9월부터 PE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HDPE, MDPE 를 본격 생산하는 한편 LDPE, PP, 산업용 고무인 EPDM 제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LG화학은 2005년 메탈로센 폴리머 시장이 국내 3000억원(30만톤), 세계 5조원(500만톤)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8/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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