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Gas계 EPDM 프로젝트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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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은 Polybutadiene 및 EPDM Elastomer의 Gas계 시험 플랜트 건설계획을 취소했다. Bayer은 독일 Dormagen에 98년말 가동예정으로 2000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EPDM 최종생산에 필요한 부대시설 투자비가 Gas계 기술의 원가절감폭과 맞먹어 포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Union Carbide는 Gas계 EPR (Ethylene-Propylene Rubber) 9만톤 플랜트를 텍사스주 Seadrift에 건설했으나 Carbon Black이 EPR에서 모노머를 분리시키는 역할을 하는 정화부(Purge Section)를 오염시키는 문제가 발생, 98년말로 가동을 연기했다. Union Carbide는 97년말 정화기기 교체에 1200만달러를 지출했다. Bayer은 Solution 및 Suspension 프로세스 중심으로 Metallocene EPDM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며, 2개의 mEPDM 상용화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ECN 98/07/06> <화학저널 1998/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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