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 과잉 18만톤 수출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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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Phthalic Anhydride(PA) 시장이 2000년까지 심각한 공급과잉 상태에 빠져 국내 메이커들의 수출판로 확보가 더욱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PA 생산능력은 애경유화가 96년 하반기 5만톤 증설을 통해 16만톤, 거평제철화학이 97년말 1만톤 Debottlenecking으로 8만톤 체제를 갖추었고, 98년3월 고려석유화학이 7만5000톤 신설 플랜트를 가동함에 따라 LG화학 4만톤을 포함 35만5000톤에 달하고 있다. PA 수요는 애경유화, 거평제철화학, 고려석유화학이 DOP용으로 각각 6만5000톤, 9500톤, 1만9000톤을 자가소비하고 LG화학은 4만톤을 100% 자가소비하며 4만5000톤 가량을 외부조달하고 있다. 또 한화종합화학이 3만톤을 전량 외부조달함에 따라 DOP용 수요는 20만8500톤으로 전체 PA 수요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아시아 지역의 PA 수급밸런스 | PA 수급동향 | <화학저널 1998/9/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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