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NPG 1만8000톤 상업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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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대표 성재갑)이 페인트 및 Polyester 수지의 주 원료로 사용되는 NPG(NeophentylGlycol)의 국산화에 성공, 생산에 들어갔다. LG화학은 9월9일 총 270억원을 투자한 전남 여천 소재 NPG 1만8000톤 공장을 준공하고 상업 생산을 시작했다. NPG는 분체도료, 불포화 Polyester, 폴리우레탄 등의 주원료로 쓰이며 세계적으로 4-5개 메이커만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고도의 정밀화학제품이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BASF, Eastman 등으로부터 연간 11만톤 이상을 수입해 왔다. LG화학이 자체 개발한 NPG 제조공정은 기존의 단순증류에 의한 정제공정과 달리 추출정제공법을 적용한 것으로 생산성 향상은 물론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LG화학은 NPG 상업생산으로 연간 2000만달러(약 28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8/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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