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폴리머 시장 형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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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수요 171만톤으로 확대 … PLA 이어 PBS까지
2012년 6월 18일/6월 25일
바이오폴리머(Biopolymer)의 상업 브랜드 생산이 잇따르고 있다.
PLA(Polylactic Acid)를 비롯해 PBS (Phosphate Buffered Saline), 바이오 PE(Polyethylene)가 대표적으로 예상보다는 시장 확대가 늦어지고 있으나 수요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을 중심으로 가공기술이 고도화되고 글로벌기업들이 최종제품 부문에서 채용을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최대의 PLA 생산기업인 미국의 Nature Works는 세계 바이오폴리머 시장이 2015년까지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보고 생산능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European Bioplastic 통계에 따르면, 세계 바이오폴리머 시장은 2010년 72만5000톤에서 2015년에는 171만톤으로 5년 동안 1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바이오계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는 바이오폴리머 수요비중이 7%에서 17%로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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