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 라미네이트형 채용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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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ㆍ닛산ㆍ소니 개발 … 방열성 우수해 전기자동차용 확대
2012년 7월 2일
전기자동차(EV)를 비롯한 에코자동차의 동력원인 리튬이온 2차전지(LiB)에 부드러운 라미네이트 패키지형 채용이 증가하고 있다.
울퉁불퉁한 도로를 달릴 때나 악천후에 안전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단한 금속형이 유리하다는 편견이 깨진 것이다. 닛산자동차(Nissan Motors)의 전기자동차 리프(Leaf)와 제너럴모터스(GM)의 볼트(Volt)는 라미네이트형을 채용해 개발됐으며, 에코자동차용 대형 LiB 시장에 참여의 뜻을 표명하고 있는 소니(Sony)도 라미네이트형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및 일본에 이어 세계 모터리제이션(Motorization)을 주도하고 있는 독일 자동차기업까지 라미네이트형을 채용한다면 표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에코자동차용 LiB의 필수조건은 출력, 용량, 저코스트 3가지이며, 인명이 걸린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높은 신뢰성 또한 요구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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