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ㆍ화학, 시장 개선 “제한적”
|
대우증권, EU 정상회의 후 단기회복 … 중국경기 회복이 관건 화학뉴스 2012.07.02
정유ㆍ화학 업황이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이후 회복되더라도 중국 수요 부진으로 정도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대우증권이 7월2일 전망했다.
박연주 연구원은 “EU 정상회의 이후 시장 불확실성 완화 및 국제유가 상승이 재고 확충 수요를 자극해 단기적으로 정유ㆍ화학 업황의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 “단기재고 축적 이후 업황이 어느 정도 개선될지는 중국의 경기 회복에 달려 있다”며 “중국정부의 은행 지급준비율 인하 및 금리 인하 조치가 기대되지만 경착륙을 막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정유ㆍ화학 종목들은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인 개선 모멘텀이 기대되기 때문에 매매 기회는 있을 것”이라며 최근 낙폭이 컸던 호남석유화학과 2/4분기 영업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LG화학을 선호주로 제시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정유, 베네수엘라 사태가 시장 지형 바꿀까? | 2026-01-07 | ||
| [페인트/잉크] 강남제비스코, 인증 페인트로 건축 시장 공략 | 2026-01-07 | ||
| [반도체소재] 반도체소재, 3D 낸드 플래시 시장 본격화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유기과산화물, 석유화학 불황에 동반 위축 글로벌 시장 개척으로 대응 | 2026-01-05 | ||
| [EP/컴파운딩] PPS, 일본 메이저 중심 고부가 시장 장악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