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투명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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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뉴스 2012.07.02
LG(회장 구본무)는 7월2일부터 여의도 트윈타워 사옥에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내부를 볼 수 있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투명카를 전시한다고 발표했다.
![]() LG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기술이 실제 자동차에 어떻게 장착되고 전기를 만들어내는지 보여주기 위해 투명카로 교체했다. LG화학이 생산하는 배터리를 장착했기 때문이다. 또 3월 현대자동차와 LG화학이 맺은 <친환경자동차 보급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총 300대의 업무용 자동차를 공급받게 된다. LG화학(대표 김반석)은 2007년 12월에는 아반떼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배터리 공급기업, 2008년 11월에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배터리 개발기업으로 선정돼 납품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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