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스판덱스가 효자 중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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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영업이익 42.4% 줄어 … 스판덱스ㆍ타이어코드는 양호 화학뉴스 2012.08.09
효성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2년 2/4분기 영업이익이 883억원으로 1/4분기에 비해 48.9% 증가했다고 8월8일 발표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42.4% 감소했다. 2/4분기 매출액은 3조1718억원으로 1/4분기에 비해 3.3%, 전년동기대비로는 15.1% 증가했다. 효성은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 화학제품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패키징 사업의 성수기 진입, TAC필름 등 신규사업이 정상화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섬유 부문에서 스판덱스의 글로벌 수요가 회복되면서 판매량이 증가한 점이 고무적으로 작용했다고 강조했다. 효성은 하반기에도 스판덱스의 판매 증가와 나일론 및 폴리에스터의 고부가가치제품 판매 확대로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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