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ia-Europe > Chemical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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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의 무역에서 관세는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 관세율보다는 최근에 발생한 동남아의 경제위기가 수출 전망을 불투명하게 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타이 메이커들이 외환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수출을 늘릴 전망이어서 시장에 큰 충격이 예상되나, 중장기적으로는 허약한 경제로 인해 구매력이 감소하면서 수요가 줄어들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아시아 메이커들이 가동률을 높게 유지해 단기간에 자급이 이루어지게 될 것인지, 또 이것이 국제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불투명하다. 현재까지 중국과 홍콩은 동남아의 환율위기에 휩싸이지 않았으나 동남아 시장이 침체·축소되면서 수출이 증가하고 수입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Chemical Tariff Harmonisation Agreement(CTHA)에 따라 화학제품 관세는 2004년까지 0%, 5.5%, 6.5% 꾸준히 인하될 전망이나 동일한 관세율이 아시아와 유럽간의 무역에 영향을 미치게 될지는 의문이다. 표, 그래프; | 일본의 화학제품 수입관세 | EC의 화학제품별 기본관세율 | <화학저널 1998/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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