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세파계 항생제 생산공정 개발
|
대상은 9월24일 효소를 이용, 세파계 항생제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첨단 생산공정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공정은 「바실루스 DS1152」라는 새로운 균집단을 첨단 유전공학을 이용해 유전자를 분리한 후 세파계 항생제를 생산할 수 있는 유효한 효소로 만드는 중간물질 생산방식으로, 일본 시오노기, 영국 Glaxo-Welcome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된 것이다. 대상은 개발기술이 기존공정(합성법)에 비해 제품수율이 높고 폐수발생율은 낮아 환경친화적이라고 강조했다. 대상은 99년6월 시제품을 낸 후 9월부터 완제품을 생산, 연간 1조9000억원에 이르는 세파계 항생제 시장에 본격 뛰어들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8/10/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KCC, 한국색채대상 기술상・혁신상 수상 | 2025-12-19 | ||
| [제약] 대상, 유럽 의약용 아미노산 시장 진출 | 2025-12-18 | ||
| [페인트/잉크] 삼화페인트, 컬러 유니버설 “대상” | 2024-11-19 | ||
| [화학경영] SK케미칼, 지속가능 경영 “대상” | 2024-11-13 | ||
| [농화학] 대상, 중국 투자로 아미노산 확대 | 2024-06-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