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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3일
국내 플랜트 건설 어려워
국내 제철소에서 생성되는 부생가스를 DME로 생산하는 것도 가능하나 제반여건이 부족하고 경제성 확보가 어려워 실현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젤대체용은 경제성이 있으나 중동의 자원민족주의 및 국내 인식부족으로 시장이 쉽게 열리지 않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LNG를 수입해 국내에서 생산하는 방법도 검토되고 있으나 경제성 확보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대흥산업(대표 권경희)은 DME 생산ㆍ공급기업으로 연료용 DME 플랜트 건설을 정부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결과는 2012년 중반 나올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흥산업 관계자는 "국제유가가 계속 상승하는 반면 메탄올 가격은 비교적 완만히 상승하고 있어 국내에 DME 플랜트를 건설하면 수익률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DME 판매로 인해 발생하는 채산성이 5-10%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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