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SGI, LFC 기술마케팅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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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와 SGI International은 합작회사를 설립, SGI가 개발한 석탄을 액체화시키는 LFC 기술을 세계시장에 마케팅 및 라이센싱할 계획이다. 상업 플랜트도 건설할 방침이다. SGI는 앞으로 실험실 수준의 LFC 기술을 업그레이드해 액체 Coal 유도품을 고부가 화학제품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LFC 기술은 Coal을 건조시킨 후 열을 가해 가스로 전환시키고, 다시 기포를 제거하고 냉각시켜 액화제품을 생산하는 기술로, 연료 Oil을 대체할 수 있다. SGI는 92년부터 미국 광물기업 Ziegler Coal의 자회사 Encoal 소유의 와이오밍주 Gillette 플랜트에서 실험을 실시해 왔다. 이 프로젝트는 미국 에너지부로부터 9000만달러를 지원받아 시행한 것이다. SGI는 Encoal 플랜트를 인수할 방침이다. <ECN 98/07/13> <화학저널 1998/10/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