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昆>유기물 탄화장치
|
TV, PC를 중량 기준으로 90%이상 처리할 수 있으며 다른 가전제품, OA기기의 처리도 가능하다. 폐가전 처리에 사용되는 장치는 150°C, 300°C, 450°C 등 6종류의 온도설정이 가능한 노로 구성되며, 700∼800°C로 연소하는 용융로가 병설돼 있다. 탄화장치는 질소 투입으로 탈산소상태가 되며 약 15∼20분간 폐기물을 태운다. PVC피복 전선은 300°C에서 PVC 등 수지류가 분해, 가스가 된다. 금속선은 회수하고 카드뮴, 납 등의 중금속은 유리와 함께 용융로에 보내 약 700°C에서 용융해 유리섬유로 감싼다. 탄화수지 등은 파쇄해 회수한다. 탄화물은 탄소소재 등 공업원료를 비롯 토양개량재, 활성탄 등에 재활용할 수 있다. 톤당 처리비용은 1일 100톤 장치가 약 2800엔으로 저처리비용이 큰 장점이다. <화학저널 1998/10/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