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고품질 화학제품으로 수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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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수출 악화로 전략 변화 … LNG 프로젝트 진행으로 수출확대 모색 화학뉴스 2012.09.17
2012년 하반기 국내 산업계의 수출과 채산성 등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실현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기업들마다 비상이 걸렸다.
시장에 따르면,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최근 매출액 상위 600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반기 경영 환경이 <부정적>이라는 답변이 50.7%에 달했으며 수출도 42.3%가 정체, 25.2%는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8월 국내 자동차기업의 수출은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수출기업들은 글로벌 경기침체에 <솟아날 구멍>을 찾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다. 상반기 석유제품 및 화학제품 중국수출이 줄어든 SK이노베이션은 아스팔트를 비롯한 고품질 화학제품의 수출 확대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전세계 16개국 26개 광구 4개의 LNG(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석유개발 사업도 하반기 수출 확대 전략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윈도 8과 신규 스마트폰의 출시, 울트라북 시장 확대 등에 따른 수급상황의 점진적 개선을 기대하며, 해외경쟁기업 대비 원가 및 품질 경쟁력 차별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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