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남해화학 인수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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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국내 최대의 비료·영농자재 생산기업인 남해화학을 인수한다. 농협은 8월부터 한국종합화학과 인수협상을 벌인 결과 3000억원에 남해화학을 인수키로 합의, 9월30일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인수대금 3000억원 중 1000억원은 계약체결 직후 지불하고, 잔금 2000억원은 4년간 분활상환하는 조건이다. 농협은 남해화학 인수로 비료 수급과 가격안정을 도모할 수 있게 됐으며, 농민들의 영농비 절감과 기업영농을 지원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했다. 74년 설립된 남해화학은 전남 여천에 대단위 생산시설이 있으며 요소비료, 복합비료 등을 비롯한 화학제품을 438만8000톤 생산, 국내 비료시장의 64%를 차지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8/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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