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N 반덤핑 제소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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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N(Acrylonitrile) 메이커들이 태광산업을 비롯 BP Chemicals, 남아프리카 Sasol을 AN 반덤핑 혐의로 제소했다. <화학저널 1998/09/21 P.15 참조> 제소기업은 Asahi Chemical, Mitsubishi Chemical, Mitsui Chemicals 등 5개사이다. 일본기업들은 BP 등이 공급하는 AN의 일본 수입가격이 톤당 450달러로 미국 국내가격 640달러에 비해 30%정도 낮게 형성돼 있다고 주장,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5개사는 한국과 미국 및 남아프리카 AN 메이커들의 덤핑으로 Asahi, Mitsui 등 일본 AN 메이커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기업이 미국기업을 제소한 것은 처음이다. <화학저널 1998/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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