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 98년들어 수입 폭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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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들어 O-X 수입이 눈덩이처럼 늘어나고 있다. 국내 생산능력이 수요량에 비해 과잉상태임에도 불구, 재정난으로 인해 원료를 확보하지 못하는 등 제대로 생산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O-X 생산은 고려종합화학이 1980년 울산 플랜트를 가동한 뒤, 90년 SK의 5만톤 신설 플랜트가 가동됨에 따라 현재까지 양사체제가 이어지고 있다. 고합은 95년12월과 96년2월 각각 10만톤, 4만톤을 증설했고, 꾸준히 생산능력을 확장해온 SK도 95년9월 이후 10만톤체제에 들어섰다. 고합은 98년들어 4월 Debottlenecking으로 23만톤, SK는 8월 20만톤 신증설로 총 국내생산능력은 43만톤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로써 한국은 98년9월 기준으로 미국 59만3000톤, CIS 45만7000톤, 중국 39만20 00톤 등에 이어 생산능력 세계 4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관계자들은 98년 실생산량이 20만톤 미만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O-X 생산능력 | O-X 수급동향 | O-X 가격추이 | O-X 수출입 추이 | <화학저널 1998/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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