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lton >Olefins Aro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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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석유화학산업의 구조조정은 ICI의 영국 Wilton 소재 에틸렌 86만5000톤 크래커 및 Aromatics 85만톤 컴플렉스의 향방과 Hoechst의 Celanese 처리에 달려 있다. Heochst는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사업부 Ticona는 매각키로 결정한 바 있다. BP Chemicals, Shell, BASF 등이 Wilton 컴플렉스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BP는 Wilton 크래커의 지분 20 %를 보유중으로 지분율을 50%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Aromatics 플랜트는 인수하지 않을 방침이다. Witon 크래커는 79년 ICI와 BP가 50대50으로 합작 건설한 이후 86만5000톤으로 확장해 유럽 최대가 됐으며, 이 과정에서 ICI 지분이 80%로 높아졌다. BP는 지분율에 맞춰 에틸렌 9만톤을 공급받아 Wilton 소재 LDPE 플랜트 가동, ICI는 5만톤을 Ethoxylate 생산에, 3만톤은 EDC(Ethylene Dichloride) 제조에 투입하고 있다. 유럽 최대의 PVC 메이커 European Vinyls(EVC)은 에틸렌을 장기계약으로 공급받고 있는데 12만톤은 독일 Wil-helmshaven 컴플렉스에서, 12만톤은 영국 Runcorn 컴플렉스에서 사용하고 있다. Union Carbide는 98년 ICI로부터 Wilton 소재 ED/EG(Ethylene Oxide-Ethylene Glycol) 플랜트를 인수해 에틸렌을 공급받아야 하고, 현재 확장중인 EG 플랜트도 97년 ICI로부터 에틸렌 7만톤을 공급받았다. Shell은 영국 Mossmorran 소재 70만톤 크래커의 지분 50%를 보유중으로 ICI와 에틸렌을 Swap 사용해오고 있는데, 영국 Stanlow 소재 Alpha-Olefins 플랜트 가동에 에틸렌 25만톤을 투입하고 있다. BASF와 Shell의 PE 합작기업 Elenac도 영국 Carrington 소재 PE 플랜트 가동에 에틸렌 17만톤을 소비하고 있다. Wilton 크래커의 프로필렌 생산분은 B ASF와 Hoechst의 PP 합작기업 Targor 및 Seal Sands 소재 BASF의 AN (Acrylonitrile) 플랜트에 공급하고, ICI가 Cumene 생산시 소량 사용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8/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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