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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4일/12월 31일
폐플래스틱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생산자책임재활용(EPR: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System)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EPR 대상품목 대폭 확대해야 그래프, 도표<플래스틱 제품 및 포장재의 재활용 의무율(2012)><EPR 재활용실적 변화><재활용의무생산자와 재활용사업자 동향><EPR의 경제적 편익>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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