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ei, 석유정제 6만b/d 합작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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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ei는 Taiwan의 Chinese Petroleum(CPC) 및 일본 Kanematsu와 합작으로 석유정제 6만b/d를 비롯 P-X(Paraxylene) 42만톤, 벤젠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나, Brunei 유일의 석유정제기업 Shell Brunei의 1만b/d 플랜트 증설 여부를 놓고 이견을 보여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한편, Brunei의 Oil & Gas Authority와 독일계 엔지니어링기업 IAB는 15억달러를 투자하는 석유정제 18만b/d A타당성 검토를 완료, 투자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ACN 98/09/21> <화학저널 1998/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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