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신증설 프로젝트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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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화학(대표 이연일)이 IMF 이전에 계획했던 신증설 프로젝트를 추진, 관심을 끌고 있다. 호남석유화학은 롯데알미늄의 자가수요를 바탕으로 PET Bottle Chip 신설플랜트를 완공한데 이어 99년 중반에는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 10만톤 증설 플랜트를 가동할 계획이다. 반면, PP(Polypropylene) 및 MMA 프로젝트는 관련산업의 경기상황을 고려해 일단 연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호남석유화학은 HDPE 10만톤 플랜트를 건설, 99년6월 완공할 예정이다. 신규 HDPE 플랜트는 Debottlenecking를 통해 최고 16만톤까지 생산 가능하며 투자액은 650억원 가량으로 알려지고 있다. 호남은 LD/LLDPE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나 HDPE 생산능력이 31만-37만톤에 달해 국내 1위 메이커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PET Bottle Chip 생산능력 | HDPE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8/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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