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전지 한·일 “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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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시장을 놓고 일본과 LG·삼성의 대결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LG화학(대표 성재갑)은 최근 리튬이온전지 1만셀을 일본에 수출했다. 원통형 18650사이즈로 같은 규격의 일본제품(1400-1500mAh)에 비해 성능은 10%이상 우수한 반면, 가격은 20%이상 저렴하다. LG화학은 청주공장에서 97년 하반기부터 월 6만-7만셀의 리튬이온전지를 생산·판매하고 있는데, 양산체제가 갖춰지는 99년 하반기부터는 월 200만셀을 생산해 일본수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또 개발 막바지 단계인 세계 최대용량인 1800mAh급 리튬이온전지의 양산체제를 구축해 일본·대만·동남아 등 아시아의 2차전지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휴대폰, PCS(개인휴대통신)의 보급 증가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리튬이온전지는 국내 기술개발이 안돼 Toshiba, Sanyo, Sony 등으로부터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8/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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